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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남부구치소 사전상담 실시

  • 등록 2022.06.22 17:35:30

 

[TV서울=변윤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21일 서울남부구치소 출소 전 사전상담을 실시했다.

 

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을 받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재범을 방지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교도소 및 보호관찰소 등 교정기관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출소예정 수형자에게 공단의 사업을 홍보하는 사전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사전상담에는 사전상담위원회의 김종만 수석부회장 및 양우진 위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사업을 출소예정 수형자에게 안내하고, 일대일 심층면담을 실시했다.

 

이날 상담에 함께 참여한 사전상담위원회 김종만 부회장은“출소한 수형자들이 사회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해도 사회적인 낙인과 개개인의 환경 등 한계에 부딪혀 다시 재범을 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자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나경원 전 원내대표 초청 특강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최호정, 서초4)은 5일 나경원 전 원내대표를 초청해, 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제2회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김길영 수석부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현기 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나경원 전 원내대표의 강연과 참석한 의원들의 질의 및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탄소중립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윤 정부 특사로 가게 된 다보스 포럼에 대한 소회와 전 지구적 이슈인 기후변화 이슈를 비롯하여, 최근 국민의힘이 처한 여러 현안에 관하여 이야기를 꺼냈다. 나 전 원내대표는 올해 다보스포럼의 주요 아젠다로 “경제 안보, 팬데믹,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소개하며“특히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이미 불가역적인 흐름을 탔다. 우리 기업도 조속히 참여해 국제 표준을 만드는 데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래지향적인 화두에 서울시의원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나 전 원내대표는 현재 국민의힘과 정부가 처한 상황에 대해 “당과 정부와 대통령실이 삼위일체가 되어 움직여야 하는데, 저마다 다른 곳을 보고 뛰는 ‘못하는 2인3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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