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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의회, 지방의회 의원당선인 세미나 참석

  • 등록 2022.06.24 11:40:54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의회(의장 백승권)는 지난 22일 제9대 의원 당선인이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2022년 제9차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원당선인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과 의원으로서의 품위유지, 공직자와의 발전적 관계 정립 방안 등 의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금천구의회에서는 재선인 윤영희 의원을 비롯해 초선인 고성미·도병두·엄샛별·이인식·장규권·정재동 당선인 등 7명이 참석해 지방의원으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지방의원의 권한과 책무 및 수행 방법’,‘의원과 의회사무기구 책임자, 사무직원과의 발전적 관계 정립 방안’등 지방의원이 필수로 숙지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오후에는‘존경받는 의원이 되기 위한 덕목’과‘지방의회와 언론 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교육을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당선자들은 “기본적이지만 필수적인 부분들을 교육받을 수 있었다”며“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구민의 뜻을 대표하는 의원, 신뢰받는 제9대 금천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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