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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장 선출… 전국 최연소 의장 탄생

  • 등록 2022.07.06 15:06:31

 

[TV서울=이천용 기자] 강진군의회에서 전국 최연소 여성 의장이 선출됐다.

 

제9대 강진군의회는 지난 5일 개원식을 열고 의장에 재선인 더불어민주당 김보미(32) 의원을 선출했다.

 

또, 부의장에는 유경숙 의원을 상임위원장에는 노두섭 의회운영위원장, 정중섭 행정복지위원장, 윤영남 농업경제위원장이 각각 선출했다. .

 

김보미 신임 의장은 올해 32세(1989년 12월생)로 전국에서 최연소 의장 기록을 갖게 됐다.

 

김 의장은 "전남 최연소 여성 의장 당선의 영광에 앞서 어깨가 무겁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위임해주신 권한을 아낌없이 행사해 지역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 그리고 변화와 혁신의 제9대 강진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 서울시의 신속한 재난대응과 피해복구 지원 요청

[TV서울=이현숙 기자]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강남, 서초, 동작 등 한강 이남 일대에 피해가 집중된 가운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신속한 피해복구와 지원,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숙자 의원)는 8일부터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문제를 지적하면서 서울시의 신속한 대응과 종합적인 피해복구 지원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8일, 시간당 최대강우량 141.5mm, 일간 최대강우량 381.5mm에 이르는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동부간선도로, 강남대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와 동작역, 이수역 등의 지하철 역사 침수로 하천이 범람하는 등 막대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앞으로도 3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1개 자치구에서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어 있어 추가 피해 예방과 피해복구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서초2, 국민의힘)은 “신속한 총력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대책이 시급하다”며 “특히, 인명피해와 재산손실 최소화를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침수, 산사태 위험지역 주민의

서삼석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안 등 3건 대표발의

[TV서울=변윤수 기자] 섬 발전 사업 효율화와 귀어인 어촌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3건의 법률 개정안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지난 8일 ‘섬의 날’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양식산업발전법,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삼석 의원은 “관할부처 이원화로 인해 발생되는 섬발전사업의 불균형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현재 행안부는 섬 지역의 생활개선 및 생산·소득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섬종합발전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으나 개발대상섬 사업이 특수상황지역(행안부)과 성장촉진지역(국토부)으로 나뉘어 부처별로 관리되고 있다. 사업의 계획수립·변경, 예산의 집행·관리, 평가·환류 등 절차마다 관할하는 부처가 다르고, 부처마다 다른 정책방향으로 광역, 기초간 섬 정책 연계 뿐만 아니라 일관된 섬발전정책 수행에 어려움이 발생하며, 심지어 국비지원규모마저 달라 지자체별 섬 발전사업 수행에 혼선과 불균형이 초래되고 있다. 실제 2022년 예산으로 특수상황지역은 188개 섬에 775억이 반영되어 있으나, 성장촉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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