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7.5℃
  • 맑음서울 12.5℃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9.2℃
  • 구름많음울산 10.0℃
  • 구름많음광주 13.9℃
  • 맑음부산 11.5℃
  • 맑음고창 11.2℃
  • 구름많음제주 13.8℃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7.4℃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8.6℃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고양 창릉천, 환경부 통합하천 공모사업 경기도 심사 통과

  • 등록 2022.10.03 10:35:05

 

[TV서울=이천용 기자] 북한산과 한강을 잇는 경기 고양시 창릉천의 통합하천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을)은 최근 환경부가 공모 발표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에 고양시 창릉천이 1차 관문인 경기도 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은 치수, 이수, 수질 및 환경, 친수시설 조성에 건당 300억 원∼4천억 원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12월 환경부의 최종 선정에서 창릉천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 2천7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정비 사업을 통해 고양시 명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한준호 의원은 "환경부의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될 때까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 원전·물류·금융으로 도약…홍강 기적도 함께" [TV서울=나재희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한국 정부는 베트남과 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원전, 교통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홍강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레 민 흥 총리와 총리실에서 면담하면서 이같이 언급하고 양국의 협력을 위한 흥 총리의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과거 한국 역시 원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 고속도로 및 철도를 통한 물류 혁신, 투명한 결제 시스템 등 세 가지 핵심 인프라에 집중 투자를 했다"며 "이러한 물리적·제도적 토대의 결합이야말로 한국이 단기간에 경제 도약을 이뤄낸 결정적 엔진"이라며 한국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총리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안정적 에너지와 물류의 흐름은 산업을 지탱하고, 효율적 금융 인프라가 자금의 흐름을 가속한다"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 과거 중앙은행 총재직을 역임한 바 있는 총리께서 경제번영의 주춧돌 역할을 잘 해내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한국이 원전·교통·금융의 3대 축으로 고속 성장을 이뤄낸 상황에서, 베트남 역시 유사한 토대를 갖추고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메시지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