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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김주영 서울병무청장, 병역지정업체 근무현장 방문 및 산업기능요원 격려

  • 등록 2022.11.22 15:56:44

 

[TV서울=변윤수 기자] 김주영 서울지방병무청장은 22일 병역지정업체인 서초구 소재 ㈜보이저엑스를 방문해 업체장과 면담하고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이저엑스는 인공지능(AI)기반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남세동 대표는 산업기능요원 시절의 근무경력을 토대로 현 회사를 창업해 현재 산업기능요원 8명이 근무하는 지정업체가 됐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은 업체장과의 환담에서 대표가 산업기능요원의 경험이 있는 만큼 요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과 보충역 산업기능요원 채용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산업기능요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개발현장을 둘러보며, 산업기능요원들이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진출의 발판을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영상] 김남국 “구체적인 내용도 모르면서 비판하나?” vs 한동훈 “이미 다 공개돼 있는데... 더이상 뭘 원해?”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8일 오후 열린 국회 제40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검사정보공개법안 등에 대해 질의하며 설전을 벌였다. 김남국 의원은 “어느 의원실에서 추진하는지 모르고, 해당 내용의 구체적 내용도 모르고 성급하고 무책임하며, 야당 대표와 연관지어 특정인의 수사를 막기 위한 법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정치적인 발언이고, 법무부장관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한동훈 장관은 “법안의 추진이 이재명 대표를 막아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 아니냐? 당수를 수사한다고 해서 검찰 수사가 조작이고 검사 이름까지 극렬지지자에게 좌표찍기해 신상을 털고 공격하라고 하는 국가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김 의원이 “여러 중앙부처나 지자체에서 공무원들의 이름과 직급 등의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일선 공무원과 검사가 무슨 차이가 있길래 민감하게 반응하느냐”고 하자, 한 장관은 “공소장과 판결문에 검사 실명까지 이미 다 공개되고 있다. 굳이 법으로 만들 필요까지 있느냐? 이름과 직급 등을 넘어서는 가족관계, 휴대폰 번호까지 공개하자는 것이냐? 뭘 원하는거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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