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태윤이 지난 1일 오후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열린 ‘2022 영등포신문·TV서울 송년의 밤’ 식전 공연에서 타이틀곡 '그때로'를 부르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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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박양지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연구원은 전일 잔류 및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서울 민생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에 맞는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개발을 강조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Feel the Growth, See the Change"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만을 위해 마련된 단독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보증 상담부터 경영 컨설팅, 스마트서비스 체험 프로그램과 우수 소상공인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25개 자치구 지역경제과는 물론이고 서울신용보증재단 25개 종합지원센터와 협력 은행들도 박람회 현장에 함께 부스를 마련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상훈 의원은 개막식 직후 진행된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 창업가 간담회'에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 '프렙 아카데미'는 지난 3년간 수료생 창업 생존율 92.8%(일반매장 50.3%)를 기록하며 자생력 강한 청년
[TV서울=변윤수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복권위원회(위원장 임기근)의 복권기금을 활용한 ‘2026년 취약지역 아동·청소년 돌봄 지원’ 공모를 4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서산간 및 인구감소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를 함께 제공해 아동·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미래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는 ‘사랑의열매 온라인 배분신청시스템’을 통해 접수되며,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복지사업과 기타 사회복지활동을 행하는 법인·기관·단체 및 시설이 신청할 수 있다. 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며,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총 1억 원이며, ▲도서산간 지역 통합돌봄 프로그램 ▲진로체험 및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서산간 지역 안전 돌봄 관련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취약계층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도서산간 또는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면서 중위소득 100% 이하 아동·청소년이 50% 이상 포함되도록 했다. 사랑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7일 세종과 대전, 경북 영덕을 잇달아 방문한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세종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세종 지역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배석할 예정이다. 그는 이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경북 영덕으로 이동해 1박 2일간 현장 체험에 나선다. 정 대표는 영덕 해파랑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대게 축제를 찾은 뒤 이튿날 새벽 직접 어선에 올라 조업 체험을 한다. 그는 수산물 하역 작업, 경매 참관까지 마친 뒤 어업인들과 차담회를 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전 중동 사태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경기 광주시 소재 플라스틱 제조업체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는 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공정거래위원회·조달청 등 정부 관계자들도 동행한다. 한 원내대표는 이후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연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광장 일대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1만9천여명이었던 것으로 서울시 인구 데이터에 집계됐다. 27일 서울시 생활인구 데이터에 따르면 21일 오후 8∼9시 광화문광장, 덕수궁, 시청역 일대 생활인구는 총 7만5천927명이었다. 서울시는 250㎡ 단위로 생활인구를 추산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이 데이터를 토대로 이른바 'BTS 존'으로 불린 광화문부터 시청역, 덕수궁, 소공동 주민센터 일대까지의 인구를 계산한 값이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1만9천170명으로 약 25%를 차지했다. 91일 이상 장기 체류 외국인이 1만3천889명으로 단기 체류 외국인(5천281명)보다 많았다. 관광객보다 유학생 등 국내 거주 외국인 비중이 더 컸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서울시 생활인구 데이터는 이동 통신사 기지국 데이터를 토대로 특정 시간 특정 지점에 모인 인구를 추계한 결과다. 출입국 외국인 통계를 기반으로 특정 시간과 지역에 존재하는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도 추정한다.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은 관광객도 포함된다. 추정 결과 BTS 공연장의 외국인 국적별로는 태국(1천740명), 베트남(1천184명),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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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27일 10시 5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