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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유만희 시의원, ‘서울시 종합사회복지관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 연다

  • 등록 2023.01.26 14:23:3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4)은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종합사회복지관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부제: 영구임대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종합사회복지관의 현황을 짚어보고, 고령화, 저출산, 1인가구 증가 등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 및 역할 변화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최선희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안기덕 서울시복지재단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고, 이준영 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성미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황정미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사회복지사, 하동준 서울시 복지정책실 안심돌봄복지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학계 및 현장의 목소리를 다양한 시각에서 제시할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유만희 의원은 “복지환경이 크게 변했고, 과거 취약계층에 한정되었던 이용대상자의 범위 또한 넓어져 종합사회복지관이 주민복지의 핵심으로 거점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기능 및 역할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 재설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2월 1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 검색창에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ㆍ공청회 생중계’를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다.


강서구, 고독사 예방단 출범

[TV서울=이천용 기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더욱 세심히 살피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을 출범시켰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에 동참한 공인중개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뜻깊은 동행에 고마움을 전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직접 사업에 동참한 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말벗 활동을 하는 중개사무소임을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 사업에 선뜻 동참해주신 모든 공인중개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어르신 말벗 나눔 봉사단‘은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서구는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공인중개사와 함께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더욱 탄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봉사단은 공인중개사 53명과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위기가구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부를 묻거나 불편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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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 '국회의원 전원 가상자산 자진신고·조사' 결의안 채택 [TV서울=나재희 기자] 여야는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보유한 가상자산을 관련 기관에 자진 신고하고 조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최근 국회의원의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와 관련해 불법적 거래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고 국민들의 박탈감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해당 국회의원이 가상자산 관련 입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과 이해충돌 위반 문제도 불거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국민들의 국회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고 가상자산 관련 입법과 입법자인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의 이해충돌 행위에 대한 의구심도 깊어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 ▲21대 국회의원 임기 개시일부터 결의안 의결 현재까지의 시기에 취득·보유한 가상자산 보유 현황 및 변동 내역을 공직자 재산등록 담당 기관에 자진 신고 ▲국민권익위원회의 국회의원 가상자산 취득·거래·상실 조사 제안 ▲금융위·국민권익위·인사혁신처 등 관계부처와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가상자산거래소·금융회사 등 관계 기관의 협조 촉구 등을 결의했다. 이번 결의안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의 거액 가상자산 보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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