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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4·5 재보선 공천관리위 구성… 위원장에 김석기

  • 등록 2023.02.02 11:05:26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2일 4·5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공관위원장은 김석기 사무총장을 맡고, 이양수·엄태영 부총장과 양금희 수석대변인, 김경안 전북 익산시갑 당협위원장이 공관위원으로 참여한다.

 

4·5 재보선은 의원직을 상실한 이상직 전 의원의 공석을 채우는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 경남 창녕군수 등을 뽑기 위해 치러진다.

 

비대위는 이와 함께 3·8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검찰 출신의 김진모 충북 충주서원 당협위원장을 위촉했다.

 

 

앞서 당권 출마를 저울질하던 나경원 전 의원에 대한 당내 초선의원들의 집단 성명에 동참했던 엄태영·장동혁 의원은 전당대회 선관위원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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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지선 공천서 尹정부 공직자 배제…"내란세력 대청소" [TV서울=박양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돼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부위원장인 이해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내란·극우 세력을 대청소하는 전국적 심판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국힘(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를 내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임명돼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한 공직자, 최근 4년간 국민의힘 중앙당 또는 시·도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한 자 등에 대해 서류심사부터 부적격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자,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다른 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자 등도 부적격 대상자들이다. 반면 국가유공자와 민주유공자, 12·3 비상계엄과 '내란' 극복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경선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혁신당은 여성·청년의 진입 장벽을 걷어내는 '장벽 제로'와 비위를 엄정하게 다루는 '부패 제로'를 또다른 공천심사 기준으로 내세웠다. 장벽 제로를 위해 45세 이하 청년에 중앙당 공천 심사비 전액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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