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5.2℃
  • 흐림서울 1.4℃
  • 흐림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4.4℃
  • 맑음울산 5.6℃
  • 구름많음광주 4.1℃
  • 맑음부산 8.3℃
  • 구름많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7.4℃
  • 흐림강화 -0.3℃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통영 찾은 관광객 지난해 1천600만명 돌파…전년보다 4.5% 증가

  • 등록 2023.02.04 09:28:47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해 방문 관광객이 1천60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통영시에 따르면 지난해 통영을 찾은 관광객은 1천601만4천160명으로 2021년(1천231만9천333명)과 비교해 4.5% 증가했다.

통영시는 지난해를 '통영 여행가는 해'로 정하고 주요 관광지 스냅투어와 특별여행주간 운영을 포함해 각종 할인 이벤트 등을 했다.

또 통영 출신 연예인 허경환을 홍보 대사로 위촉해 각종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여기에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통영한산대첩축제 등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통영시는 분석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올해는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국회 본회의 24일 개의 전망…운영위, 與주도 의사일정 의결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달 24일 본회의를 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432회 국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 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은 개혁·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잇따라 본회의를 열겠다는 민주당 방침에 따른 것이다. 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24일 본회의는 그동안 국민의힘이 민생법안에 대한 인질극을 벌여 처리하지 못한 여러 국정과제 법안, 개혁·민생 법안을 한 건이라도 더 처리하겠다는 의지"라며 "국가가 어려운 상황이다.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법안 처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이미 여야 원내대표단과 국회의장 간에 2월 26일 본회의를 합의했다"며 "의장이 운영위로 보낸 26일 본회의 일정까지 민주당이 바꾼다면, 민주당 혼자 국회를 끌고 가면 되지 않겠나. 이것은 다수결의 폭정"이라고 비판했다.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주도의 표결 방침에 항의하며 퇴장했고, 안건은 회의장에 남은 민주당 의원들 주도로 의결됐다. 이날 운영위 의결에 따라 우원식 국회의장은 당초 예정된 26일이 아닌 24일 국회 본회의를 개최할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