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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확진 1만4018명, 1주일 전보다 4천여명 적어

  • 등록 2023.02.05 10:28:53

[TV서울=이현숙 기자]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5일 1만명대 중반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4천18명 늘어 3천25만7천41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4천624명)보다 606명 감소한 것이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9일(1만8천864명)보다 4천240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2일(1만6천615명)보다는 1천991명 줄었다.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확진자 수 증가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상당수 국민들이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어 확진자 감소세가 완만하게 유지되는 모습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 6차 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작년 7월3일(1만36명) 이후 31주 사이 가장 적다.

지난 29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확진자 수는 7천412명→1만9천617명→2만414명→1만6천856명→1만4천961명→1만4천624명→1만4천18명으로, 일평균 1만5천414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으로 전날(41명)보다 7명 적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12명(35.3%)이 중국발 입국자다.


정청래, 장동혁에 충남대전 행정통합 관련 공식회담 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위해 국민의힘에 양당 대표 간 회담을 23일 공식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 행정 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합의가 중요하다.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구조를 설계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국민의힘의 몽니로 표류할 우려가 있는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은 선거 유불리를 따져 반대할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통합은 국민의힘이 먼저 하자고 주장했고, 여러 행정절차를 이미 진행한 사안"이라며 "이제는 원칙과 일정, 절차를 명확히 해서 국가의 백년대계인 행정체제 개편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님이나 저나 모두 충남이 고향이다.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과 고향 발전을 위해 우리 둘이 먼저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한번 대화하자"며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책임 있는 협치에 함께 나설 것을 요청한다. 회담의 시간과 장소는 장 대표께서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덧붙였

마포구, 망원유수지와 마포유수지 정비 나선다

[TV서울=변윤수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50년 된 망원유수지와 마포유수지를 온전한 주민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망원유수지(54,000㎡)와 마포유수지(26,115㎡)는 각각 1973년과 1979년에 설치된 방재시설로, 반세기 동안 집중호우 시 저지대 침수를 예방하는 핵심 기반시설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평시에도 악취와 준설토 발생 등으로 환경 여건이 열악해졌고, 주민 기피시설로 인식되는 한계도 드러났다. 특히 망원유수지 일대는 현재 파크골프장과 축구장 등 체육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나, 폭우 시 해당 공간이 침수되며 다량의 준설토가 발생해 배수 이후 정비에 상당한 시간과 예산이 소요돼왔다. 이에 마포구는 시설 현대화로 유수지의 관리 체계를 새롭게 정비해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공간의 활용도 또한 높인다는 계획이다. 두 유수지에는 집수정을 설치해 상시 직배수가 가능한 구조로 개편함으로써 담수 기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추가 유휴부지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확보된 부지에는 문화와 체육, 여가 등이 어우러진 복합 개발을 추진해 도시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예정이다. 구체적인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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