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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용산구의회, 정비사업교육 실시

  • 등록 2023.09.12 12:05:05

 

[TV서울=신민수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지난 8일 용산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정비사업교육을 위한 전문가 초청강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원역량을 강화하고자 한 것으로 ㈜유니빌산업개발 최선웅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정비사업교육은 용산구 관내 재개발, 재건축, 소규모정비 등 사업유형, 정비사업의 추진절차 등을 주제로 다루었으며 실제 사례를 살펴보고 시종일관 열띤 분위기에서 강의가 진행되었다.

 

오천진 의장은 “용산구 곳곳이 개발 중이고 개발 예정인 상태인데 관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기능 회복에 기여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용산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역량강화교육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민주당, 李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처리에 나선 것을 두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 군주로 만들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사법권을 정치권력 앞에 무릎 꿇리고 법관을 권력의 하수인처럼 부리겠다는 민주당의 위험한 시나리오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법 왜곡'이라는 모호한 개념으로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독립성을 흔들어 한마디로 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사법부를 길들이겠다는 것"이라며 "대법관 증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재상고에서 유죄 확정이 나더라도 대법원에서 다시 이를 뒤집겠다는 발상"이라고 했다. 이어 "혹여 대법원에서 뜻대로 결과를 뒤집지 못하더라도 4심 재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지 않기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까지 마련하겠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판결문을 민주당이 쓰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사법 장악 3법'이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떤 견제도 받지 않는 초헌법적 절대군주가 된다"며 "민주당은 광란의 폭주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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