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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 이재명 체포안, 149명 찬성에 가결…정족수 1명 넘어

  • 등록 2023.09.21 16:52:39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됐다.

이로써 이 대표는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게 됐다.

국회는 21일 본회의에서 이 대표 체포동의안을 표결한 결과 찬성 149명, 반대 136명, 기권 6명, 무효 4명으로 가결했다.

체포동의안 표결에는 재적의원(298명) 중 295명이 참여했다. 입원 중인 이 대표를 비롯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수행 중인 국민의힘 소속 박진 외교부 장관, 수감 중인 무소속 윤관석 의원 등 3명을 제외한 전원이 표결에 참여했다.

 

체포동의안 가결 요건은 출석의원 과반(148명)으로, 이번 표결에서는 찬성표가 가결 정족수보다 1명 많았다.

이 대표는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200억원 배임), 쌍방울 그룹 대북 송금 의혹(800만달러 뇌물)으로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이 대표에 대해선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성남FC 불법 후원금 모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바 있지만, 지난 2월 27일 본회의에서 찬성 139명, 반대 138명, 무효 11명, 기권 9명으로 부결된 바 있다.


적십자 서울지사, 전문 셰프·제빵 기능장과 함께하는 청년 관계 회복 프로그램

[TV서울=이현숙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사회적 고립과 단절 우려가 있는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와 함께하는 요리 프로그램 ‘쿡심동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쿡심동체’는 중식·한식 전문 셰프로 구성된 적십자 서울조리사봉사회와 제빵 기능장으로 구성된 스위트스프레드봉사회가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조리 활동을 매개로 청년과 전문 직업군 멘토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연결을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 주거, 관계 등 다양한 요인으로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종로종합사회복지관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이 협력해 운영되며, 조리·제빵 활동을 통해 소통과 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에서의 연결과 지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계절별·주제별 요리 활동에 참여하며 멘토와 소통하고, 완성된 음식은 지역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권영규 회장은 “요리라는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 연결되며 사회와 다시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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