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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제9회 서울국악경연예술제' 성대히 열려

  • 등록 2023.09.25 10:37:49

 

[TV서울=변윤수 기자] 지난 9월 23일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공연무대에서 서울시자치구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총회장 홍정애, 중앙운영위원장 박주석) 주최로 개최된 ‘제9회 서울국악경연예술제’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종로구, TV서울 등이 후원했다.

 

무용부문에서는 하늘소리가 버꾸춤으로 영예의 대상(서울특별시장상)을 안았고, 수연전통예술협회(향발)이 최우수상(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예술단(부채흥춤)이 우수상(TV서울 대표이사 회장상)을, 강남민속예술단(입춤)이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조직위원장상, 서라벌예술단(장구춤)이 종로구청장상, 푸른하늘봉사단(흥타령)이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국악부문에서는 민요를 선보인 달비치예술단이 대상의 영광(서울특별시장상)을 안았다. 그리고 양순이예술단(민요)이 최우수상(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소리마당예술단(장구난타)이 우수상(TV서울 대표이사 회장상)을, 소올솔경기민요동아리(민요)가 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장상, 샤인탭이 금상(종로구청장상)을, 하리오예술단‧한맘예술단‧푸진소리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홍정애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예술적 기량과 실력, 넘치는 열정과 타고난 끼가 유감없이 발휘되는 젊음과 열정이 축체요, 우정과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이라며 “승패를 떠나 여러분의 앞날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일취월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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