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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교육청, ‘2023년 서울교육가족 한마음 걷기대회’ 성료

  • 등록 2023.10.30 10:03:59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0월 28일, 올림픽공원에서 ‘2023년 서울교육가족 한마음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교육회복, 교육활동보호, 학교폭력예방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는 오전 9시부터 낮12시까지 서울체육고등학교 및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서울시교육청과 한국환경청소년연맹, 대한민국스포츠봉사단이 주최하고 서울지역 초‧중‧고교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2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이태규 국회의원, 이종환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도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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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지선 공천서 尹정부 공직자 배제…"내란세력 대청소" [TV서울=박양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돼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부위원장인 이해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내란·극우 세력을 대청소하는 전국적 심판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국힘(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를 내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임명돼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한 공직자, 최근 4년간 국민의힘 중앙당 또는 시·도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한 자 등에 대해 서류심사부터 부적격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자,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다른 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자 등도 부적격 대상자들이다. 반면 국가유공자와 민주유공자, 12·3 비상계엄과 '내란' 극복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경선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혁신당은 여성·청년의 진입 장벽을 걷어내는 '장벽 제로'와 비위를 엄정하게 다루는 '부패 제로'를 또다른 공천심사 기준으로 내세웠다. 장벽 제로를 위해 45세 이하 청년에 중앙당 공천 심사비 전액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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