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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케아 일부 매장서 결제 시스템 한때 오류… 복구 완료

  • 등록 2023.11.03 15:24:09

 

[TV서울=박양지 기자] 이케아 일부 매장에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고객들이 한때 불편을 겪었다.

 

3일 이케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경 이케아 광명·고양·동부산 매장 내에서 결제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다가 4시간 30분 만인 오후 2시 10분경 정상 복구됐다.

 

내부 결제 시스템 업데이트 중에 발생한 오류가 장애의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케아 관계자는 "현재 매장 내 결제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고객들께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발생한 장애로 한때 이케아 직원들이 매뉴얼에 따라 직접 결제를 진행하기도 했다.


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압수수색

[TV서울=변윤수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6일 민 특검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공수처 수사4부(차정현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민 특검의 직무유기 혐의와 관련해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위치한 민 특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공수처는 지난 8월 민중기 특검팀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들도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을 듣고도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만 '편파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당시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2018∼2020년께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한일 해저터널 추진 등 교단 현안 해결을 위한 청탁성으로 명품 시계 2개와 함께 수천만원을 제공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윤 전 본부장은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과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등에게도 금품을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특검팀은 여당 의원들에 대해서는 정식 수사에 착수하지 않고 수사보고서에만 남겨뒀다가 지난달 초 내사(입건 전 조사) 사건번호를 부여하면서 금품을 주고받은 이들에게 뇌물 또는 정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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