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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단법인 자연사랑, 경기남부 회원들 환경정화 활동 나서

  • 등록 2023.11.13 16:31:05

 

[TV서울=신민수 기자] 사단법인 자연사랑 경기남부지회(회장 김영석)은 지난 11월 11일 평택시 소재 군문교와 진위천 두 곳에서 자연사랑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김영석 회장은 “환경부 등록 91호 사단법인 자연사랑은 오랜 시간동안 환경에 관심을 가진 회원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오늘은 군문교 일대와 진위천에서 봉사홯동을 가졌다. 앞으로도 환경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자연사랑은 1990년 2월에 결성됐으며, 1996년 12월에 환경부 제91호 단체로 등록됐다.

 

 

 


김형재 서울시의원, “정책 제안에 서울시 ‘응답’... 전국 최초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국민의힘·강남2)의 정책 제언이 서울시 전역의 전광판 빛 공해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시각적 권리를 보호하는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결실을 맺었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월 5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도심지 대형 전광판과 지하철 역사 내 LED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김 의원은 “야간에도 주간과 차이가 없는 과도한 전광판 밝기로 인해 운전자와 인근 주민들이 눈부심 등 시각적 방해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지하철 역사 내에 현란한 광고가 중복 송출되는 등 ‘과유불급’인 홍보 행태를 유관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히 개선할 것을 홍보기획관측에 주문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전광판 광고 관련 소관부서인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지난 3월 31일 전국 최초로 ‘옥외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실측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간 밝기 기준을 7,000cd/㎡ 이하로 신설했으며, 특히 야간 밝기는 현행법상 허용 기준의 3분의 1 수준인 350~500cd/㎡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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