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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 마약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 등록 2023.11.24 09:25:04

 

[TV서울=신민수 기자]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은 11월 23일 마약근절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 중이며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하여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하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사진 촬영 후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오천진 의장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용산구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정책에 더욱 관심을 두고 용산구민의 건강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의회는 지난 10월 제286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를 제정하는 등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제도 마련과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준성 노원구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오천진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과 곽윤희 구로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李대통령, 與 호남 의원들과 지방선거 前 '광주·전남 통합' 공감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속히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도 가속도가 붙게 되면서 광역 지자체 통합 움직임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지와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올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했다"고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기여를 했고, 산업·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김 의원이 덧붙였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발전 정책 지원을 통해 중대한 전기가 마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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