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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단체 "을지재단 연합뉴스TV 인수는 약탈"…박준영 부부 고발

  • 등록 2023.11.29 14:40:56

 

[TV서울=이천용 기자]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오는 30일 연합뉴스TV 인수를 시도하는 을지재단 박준영 이사장 부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공익법인이 연합뉴스TV를 경영하는 일은 공익법인의 사업목적에 맞지 않고, 실제로 경영권을 행사하지 않는 조건으로 보유하고 있음에도 부당하게 주식 의결권을 특수관계자인 박준영에게 무상 양도하므로, 그 권리의 횡령 배임에 해당한다"며 "연합뉴스TV를 연합뉴스가 아닌 박준영 등 제3자가 경영하는 것은 뉴스통신법 위반, 국민의 알권리 침해, 위계로서 오천만 국민의 재산을 약탈하는 도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부당한 방법으로 공익법인 을지학원과 을지병원의 주식 의결권을 행사해 대주주 변경을 신청했고, 마약 처방과 관련해서도 즉시 수사가 필요하다"며 "재단의 재산 취득을 이용해 사적 이득을 취하였으므로 철저히 수사해야 할 대상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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