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9.6℃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11.2℃
  • 흐림강화 4.6℃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6.3℃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사회


(사)전국지역신문협회 회장단, 문체부와 간담회 열어

  • 등록 2023.12.01 16:14:22

 

[TV서울=변윤수 기자] (사)전국지역신문협회 회장단은 1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서울영등포우체국 본관 4층 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김승훈 정책소통기획관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전국지역신문협회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춘식 수석부회장, 이형연 부회장, 조충길 서울특별시협의회장, 박경국 경기도협의회장, 정연호 대전‧세종협의회장, 김광래 충청북도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지협 회장단은 지역신문의 운영 안정과 활성화를 위해 ▲지역신문이 지자체 관련 광고 수주 시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하지 않고 직접 수주하게 해줄 것 ▲일간지에 집중되고 있는 중앙정부 부처의 홍보 광고를 지역신문에도 발주할 것 ▲협회에서 주최하는 토론회, 언론인 해외연수 등에 대한 예산 지원 협조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김용숙 중앙회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신문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방지치시대에 맞게 지역언론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승훈 정책소통기획관은 “오늘 소중한 의견을 주신 내용들을 취합해 지역신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