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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차 한재필 영업부장 '상용차 판매거장'…누계 2천500대 돌파

  • 등록 2023.12.03 09:28:04

 

[TV서울=이천용 기자] 현대차[005380]는 인천트럭지점 한재필 영업부장이 상용차 '판매거장'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상용차 판매거장은 상용차 누계 판매 2천5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한재필 영업부장은 1990년 입사 후 33년 만에 역대 5번째 상용차 판매거장에 등극했다.

그는 자신만의 판매 비결로 "현대차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모든 고객을 매 순간 진심으로 대한 것"을 꼽았다.

 

현대차는 일선 영업 현장의 카마스터를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판매왕, 더클래스 어워즈 등을 운영 중이다.

현대차는 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서 상용부문의 경우 1천대 달성 시 '판매장인', 1천500대는 '판매명장', 2천대는 '판매명인', 2천500대는 '판매거장'이라는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한동훈, '당게조사'에 '조작감사' 고소…이호선 "진실 회피시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씨가 조작한 당무감사는 명백한 정치공작이자 범죄"라며 "이씨의 허위 주장을 그대로 유포한 사람이나 그 배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최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국민의힘 익명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지속해서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제 가족이 쓰지 않은 글 수백 개를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이름을 바꿔치기해 발표했다"며 '조작 감사'라고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블로그에서 한 위원장이 자신이 고소한 것에 대해 "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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