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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국회의원, 지역 경로당 순회... 어르신들과의 스킨십 강화

  • 등록 2024.01.31 16:32:39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최근 신길동과 대림동 지역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김 의원은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제22대 총선 공약인 ‘주5일 경로당 점심제공’을 직접 제안하고 전국적으로 이 정책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민석 의원은 “산업화를 위해 수고한 노년세대의 빈곤율이 OECD에서 가장 높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우리나라가 어르신들의 기본적 삶은 책임지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며 “경로당 주5일 식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다양한 교육과 여가생활이 가능하도록 중앙정부 지방정부 할 것 없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21일에는 김 의원의 제안으로 이재명 당대표가 직접 대림동의 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점심식사 봉사를 하면서 ‘주5일 점심제공’을 총선공약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길동의 한 남성 경로당 회원은 “주5일 점심제공이 실현되면 혼자 사는 남성노인들은 점심 걱정도 덜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지니 삶 자체가 좀 더 희망적일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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