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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이철우 경북도지사 "CES서 큰 성과, 기업에 힘 실어주겠다"

  • 등록 2024.02.04 09:32:41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북도는 지난 2일 경북도청 도지사실에서 'CES 2024'에 참가해 혁신상을 받은 도내 기업체 대표, 관계자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CES 2024'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 박람회로 경북 도내 6개 업체에서 혁신상 7개를 수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혁신상을 받은 기업체 대표, 관계자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세계적인 박람회에서 우리 지역 기업체들이 우수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세계에 알렸다"며 "기업체의 성장과 도약, 세계 시장 진출 지원, 기술 개발 등을 아낌없이 지원해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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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 원전·물류·금융으로 도약…홍강 기적도 함께" [TV서울=나재희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한국 정부는 베트남과 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원전, 교통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홍강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레 민 흥 총리와 총리실에서 면담하면서 이같이 언급하고 양국의 협력을 위한 흥 총리의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과거 한국 역시 원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 고속도로 및 철도를 통한 물류 혁신, 투명한 결제 시스템 등 세 가지 핵심 인프라에 집중 투자를 했다"며 "이러한 물리적·제도적 토대의 결합이야말로 한국이 단기간에 경제 도약을 이뤄낸 결정적 엔진"이라며 한국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총리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안정적 에너지와 물류의 흐름은 산업을 지탱하고, 효율적 금융 인프라가 자금의 흐름을 가속한다"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 과거 중앙은행 총재직을 역임한 바 있는 총리께서 경제번영의 주춧돌 역할을 잘 해내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한국이 원전·교통·금융의 3대 축으로 고속 성장을 이뤄낸 상황에서, 베트남 역시 유사한 토대를 갖추고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메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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