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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2024 서울마라톤대회 겸 제94회 동아마라톤대회 개최

  • 등록 2024.03.17 09:38:04

 

[TV서울=변윤수 기자] 2024 서울마라톤대회 겸 제94회 동아마라톤대회가 휴일인 17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을 출발해 잠실운동장까지 풀코스 1,8000 명, 10km 20,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고 있다.

 

 

이번 마라톤 코스는 세계육상연맹이 공인 인증한 코스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해 축사와 함께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영등포구와 자매도시인 일본 오사카부 기시와다시 선수 2명이 참가했고, 영등포구 육상연맹에서도 2025년 일본 대회에 참가하기로 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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