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10.1℃
  • 맑음서울 5.2℃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4.8℃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7.2℃
  • 맑음제주 7.3℃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사회


2024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임원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

  • 등록 2024.03.30 09:19:34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이사장 유범진)은 지난 26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 8층 회의실에서  2024 임원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서울연맹장 임명장 수여, 이사장 인사말, 신임 서울연맹 이사 임명장 수여, 연맹장 인사말, 경과보고 및 서울연맹 연간 사업계획 수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범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본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연맹의 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로 연맹장도 "우리 연맹은 봉사활동 등 환경보전 생활화를 위한 교육훈련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며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 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尹 전 대통령, "계엄은 구국의 결단…내란 논리 납득 어려워"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A4 2장, 약 1천자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는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는데 이러한 논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취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라고도 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