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TV서울=이천용 기자]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마리는 지난 3월 31일 낮 12시 제18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개최된 ‘봄꽃향연’ 공연에 출연해 베토벤 바이러스, 아리랑 등 신나는 무대를 선보여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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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천용 기자]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명칭이 복원되고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2026 세계노동절대회'를 개최한다. 집회 신고 인원은 1만5천 명이다. 이들은 오후 4시부터 세종대로사거리∼종로1가교차로∼을지로1가교차로∼한은교차로∼소공로 시청광장∼세종대로사거리까지 2.6㎞를 행진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산하 산별노조들의 사전집회는 이보다 앞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건설노조는 현대건설 앞에서, 금속노조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공무원노조는 동화면세점 앞에서, 백화점면세점노조는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언론노조는 서울시청 동편에서 집회한다. 민주노총은 이번 집회를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노동 중심 사회 대개혁의 가치와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천명하는 대회"라고 설명했다. 또한 "숨진 화물노동자 조합원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7·15 총파업을 결의하는 대회"라고 전했다.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본부는 지난 20일 진주 CU 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화물노동자 조합원이 숨지는 사고를 계기로 BGF로지스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30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에는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각각 전략 공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하 전 수석에 대해 "초중고를 모두 북구에서 졸업한 지역 토박이로, 전재수 전 의원의 지역구를 훌륭히 계승하고 이번 부산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 안팎에서 '하GPT'로 불릴 만큼 막힘 없는 문제해결 능력을 자랑하는 하 후보는 대한민국을 AI(인공지능) 강국으로 이끈 일등 공신"이라며 "(당선되면) 국회에 AI 분야 입법 수준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 전 수석은 부산 구덕고·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 , 네이버 클로바(CLOVA) AI랩 연구소장 등 'AI 전문가'로 일하다가 작년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됐다. 부산 북갑은 전재수 전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이번에 보선이 진행된다. 야권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TV서울=신민수 기자]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해 받아들여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 한숙희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2일 인용했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강제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전하기 위해 채권자가 신청할 수 있다. 어도어는 지난 1월23일 두 사람을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청구 금액은 총 70억원 상당으로, 다니엘 모친 A씨는 20억원, 민 전 대표는 50억원 범위 안에서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어도어 측 변호인단은 다음 달 15일 첫 변론을 3주가량 앞둔 지난 24일 사임신고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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