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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사지서 화물차 멈추려던 70대, 개울에 추락해 숨져

  • 등록 2024.04.06 10:01:35

 

[TV서울=박양지 기자] 지난 5일 오후 3시 58분께 강원 평창군 대화면 신리 아미동길 인근에서 A(76)씨가 경사지에서 밀려 내려가는 1t 화물차를 세우려고 운전석에 올라타려다 2m 아래 개울로 추락했다.

사고 직후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 등에 의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밭일하려고 주차해 둔 차가 경사지에서 밀려 내려오자 이를 멈추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용인교육청-굿네이버스, 위기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추진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용인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와 '용인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단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전문 기관의 인프라를 연결,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위기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 희망 편지 쓰기, 아동 권리 교육, 폭력 예방 교육은 물론 위기 가정 및 돌봄 대상 학생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희망장학금, 방학 중 식사 지원, 지역 연계 복지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 사업들을 위해 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로부터 1억원을 지원받기로 했다. 조영인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신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심리적, 정서적으로도 안전하게 보호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용인형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굿네이버스와 이번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누리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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