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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유통일당 비례 1번 황보승희, 재선 성공할까

사생활 논란으로 국민의힘 탈당 후 지난달 자유통일당 입당

  • 등록 2024.04.07 09:27:13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 중·영도구를 지역구로 하는 황보승희 의원이 4·10총선에서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1번으로 재선을 노리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지난해 사생활 논란 등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황보 의원은 올해 3월 보수 우파 정당을 표방하는 자유통일당에 입당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고문으로 있는 자유통일당은 황보 의원의 입당으로 의석 1석을 보유한 원내 정당이 됐다.

자유통일당은 이후 비례 1번에 황보 의원을 선정했다.

 

강성 보수성향의 자유통일당은 현재 부산지역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 의원과 부산에 기반이 있는 비례 2번인 석동현 변호사, 부산진을 후보인 이종혁 전 국회의원까지 세 사람에게 총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겼다.

황보 의원은 영도구 지역구 사무소에 자유통일당 현수막을 내걸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부산 중·영도구에 국회의원이 두 명이 되면 더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라면서 "비례는 8번 자유통일당입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황보 의원은 현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황보 의원은 이에 대해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남성이 낸 임대료나 생활비였을 뿐이라며 정치자급법이 적용되는 죄가 아니라며 항변하고 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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