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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참여

  • 등록 2024.04.12 11:39:56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장은 4월 11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는 서울경찰청이 추진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피켓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3명 이내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장은 다음 주자로 김남근 22대 총선 당선자(성북을)와 강동길 서울시 의원을 지목했다.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장은“본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이 근절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챌린지는 오는 9월 17일 도박중독 추방의 날까지 이어진다. 지목을 받지 않아도 인증 사진을 찍고 다음 주자를 지명해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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