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1 (화)

  • 맑음동두천 26.7℃
  • 맑음강릉 19.9℃
  • 맑음서울 27.5℃
  • 맑음대전 26.2℃
  • 맑음대구 22.7℃
  • 맑음울산 18.5℃
  • 구름조금광주 27.8℃
  • 맑음부산 20.9℃
  • 맑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3.1℃
  • 구름조금강화 22.3℃
  • 맑음보은 21.9℃
  • 맑음금산 25.8℃
  • 맑음강진군 24.1℃
  • 구름많음경주시 20.6℃
  • 구름조금거제 20.9℃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병무청 ,상반기 ‘My job idea 경진대회’ 우수 제안자 시상

  • 등록 2024.05.16 15:04:4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5월 16일 상반기‘My job idea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52건의 업무 아이디어가 발굴됐고, 자체 서면 심사를 통해 제안 우수자 7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My job idea 경진대회’는 직원 누구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한 후, 직원 간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개선 방안과 효과성을 검토해 제안으로 제출하는 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바일신분증 확인서비스, 병역처분 통보서 서식 개선 등 병역의무자가 불편을 느끼는 부분에 대한 개선 방안이 다수 접수돼 민원편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구기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제안 활동을 활성화해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구기 청장이 시상 후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


서울시선관위, 제13회 유권자의 날 행사 연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13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5월 24일 오후 1시 중랑천 중랑장미공원에서 ‘싱그러운 꽃내음, 아름다운 유권자’ 행사를 개최한다.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고 주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실제 투표과정을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모의투표 체험’을 비롯해, 기표용구 모양이 들어간 ‘선거꽃비누 만들기’, 선거관련 키워드를 활용한 ‘빙글빙글 선거룰렛 퀴즈’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퀴즈이벤트 정답자의 경우 함께 마련된 ‘인생세컷’ 포토존에서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행사참여 인증사진을 SNS 등에 올리는 시민들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한다.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중랑장미주간 동안 봄나들이를 나온 가족, 연인, 친구들이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유권자로서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선거와 민주주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한편 즐거운 추억도 함께 가져가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권자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로 민주적 선거(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가 실시된 1948년 5월 10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기념하여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선






정치

더보기
이재명, "尹대통령, 해병 특검 거부로 범인 자백"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 재의요구안을 의결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재가가 유력한 상황에 대해 "윤 대통령은 범인이라는 것을 스스로 자백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해병대원 특검법 재의요구 규탄' 야당·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에서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범인임을 자백했으니 이제 범인으로서 그 범행에 대해서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강조했다. 또 "국민을 무시할 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도전하는 반국민, 반국가적 행위를 일삼고 있다"며 "가족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서, 자신의 부정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서 헌법이 준 권한을 남용하면 이게 바로 위헌, 위법, 부정"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어 "국가의 힘으로 억울한 대학생 박종철을 불러다 고문을 해서 죽여놓고도 '탁 치니 억하고 죽더라'라고 했던 것을 기억할 것"이라며 "그런 궤변으로 주권자를 기만하고 주권자에 도전했던 그들의 말로가 어떠했던 것인지를 윤석열 정권은 반드시 기억하라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