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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시 공무원 위중한 상태로 발견…최근 민원 스트레스 호소

  • 등록 2024.05.18 09:54:04

[TV서울=곽재근 기자] 경기 남양주시청 소속 30대 공무원이 자택에서 위중한 상태로 발견됐다.

1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0시께 남양주시에서 "지인이 위험한 상태인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남양주시에 있는 가정집에서 30대 여성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의식은 있었지만 혈압이 매우 높고 말도 제대로 못 하는 등 위중한 상태여서 119 대원들이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장에는 음독으로 추정할만한 물질이 발견됐다.

남양주 시청 소속 공무원인 A씨는 현재 위중한 상태로 병원 치료 중이며, 최근 민원 관련 업무로 스트레스를 호소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남양주시는 A씨 관련 평소 업무 환경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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