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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풍수해 종합훈련 현장 참관

  • 등록 2024.05.31 10:13:31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송도호)는 지난 5월 30일 영등포구 재개발지역에서 실시된 ‘풍수해 종합훈련’에 참석해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고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철저한 예방과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위원회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과 소방재난본부 등으로부터 훈련상황에 대해 보고 받은 후, 현장에서 실시된 반지하 주택침수, 구조물 붕괴, 누전 화재 등 가상재난 상황에 따른 각 기관들의 대처 방안과 공조 현황을 일일이 점검했다.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을 비롯한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나 태풍에 따른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사전 시설점검 및 재난대응체계 구축 등 적절한 예방과 대응의 필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하며, 방재시설 확충·수방시설 점검·각종 모의훈련 등 그간 준비한 풍수해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날 실시한 재난 상황별 훈련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개선하고, 시·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여 이상 폭우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의회도 수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편성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수방 기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종합훈련에는 송도호(관악1)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용호(용산1) 부위원장, 이상욱(비례) 위원이 참석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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