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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달고 아삭한 식감 음성 '다올찬' 수박 출하

  • 등록 2024.06.04 09:06:19

 

[TV서울=곽재근 기자] 충북 음성의 대표 농특산물인 '다올찬' 수박이 올해 처음으로 출하됐다.

다올찬은 '속이 꽉 차고 단단하다'는 의미로, 음성군이 품질을 인증하는 수박의 공동 브랜드다.

오염 없는 환경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다올찬 수박은 당도 11브릭스 이상의 상품만 출하된다.

지난해에만 지역 농가 233곳이 226㏊에서 1만2천229t의 다올찬 수박을 생산, 244억9천여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4일 "뛰어난 당도는 물론 아삭한 식감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수박"이라며 "전국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평가 우수… 서울시 평가도 서울시장 표창

[TV서울=변윤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며, 대규모 재난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0월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방화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복합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열차 방화에 이어 다중이용시설에서 2차 화재가 발생하고, 유해가스 누출까지 겹치는 복합 재난 시나리오로 훈련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조치 사항을 촘촘히 점검했다. 특히 현장과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을 통해 기관 간 상황 전파와 협업 체계를 집중 점검했고, 구민 참여를 확대해 ‘훈련 참관’을 넘어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자율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도 방점을 뒀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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