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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제19회 울릉도 전국 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등록 2024.06.09 08:33:39

 

[TV서울=박양지 기자] 독도지키기 '제19회 울릉도 전국 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6시 울릉도 사동 문화예술체험장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일보와 울릉군이 주최하고 울릉도로타리클럽과 한국마라톤TV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세계 유일의 울릉도 일주도로를 달렸다.

한편 서울용왕산마라톤클럽 이완섭 회원이 마라톤 200회 풀코스를 완주해 남한권 울릉군수로부터 기념패를 받았다.

또 참가자들에게는 울릉도 특산물과 오징어나물국수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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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내란세력 몰아 야당 탄압… 진짜 헌정 파괴”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 야당을 탄압하려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의 시도야말로 진짜 헌정 파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내란 몰이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민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폭주의 끝은 오로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었고, 국민의힘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 비상계엄 사태가 빚어져 이 무도한 세력에 정권을 내어준 책임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민의힘은 계엄을 공모한 정당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반역자, 내란 세력으로 몰아 숙청하는 것은 독재 정권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민주당이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공범 운운하며, 정당 해산 청구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추경호 의원에 대한 특검의 기소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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