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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 충주 농기계 창고에서 불…6천 700만 원 재산 피해

  • 등록 2024.06.10 08:58:37

 

[TV서울=곽재근 기자] 10일 오전 1시 25분께 충북 충주시 노은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경운기와 농약 분무기 등과 함께 창고(270㎡)가 전소해 6천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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