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TV서울=신민수 기자] ‘2024 혹서기공원사랑 마라톤대회’가 오는 8월 15일 과천대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생활체육회 마라톤협회 주최, 한국마라톤TV 주관, TV서울 후원으로 열리며, 종목 하프.풀코스로 진행되며 기념품으로 비치타올이 제공된다. (참가신청: 1644-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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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26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SA)’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 말 기준 민선 8기 전국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현황과 정보공개 수준에 대한 종합 분석을 토대로 이뤄졌다. ▲공약 이행 완료도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5개 항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구는 91.7%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하며 전국 평균 70.42%, 서울시 자치구 평균 83.22%를 크게 웃돌았다. 구는 ‘희망․행복․미래도시 영등포’라는 비전 아래 ▲주거도시 ▲경제도시 ▲미래교육 도시 ▲문화도시 ▲복지도시 5대 분야에서 총 50개 공약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쪽방촌 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도 포함돼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과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미래교육재단’을 출범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와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개소했으며, 오는 7월
[TV서울=박양지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희망2026 학교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서울 소재 우수학교 숙명여자중학교와 서울매그넷고등학교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학교나눔캠페인’은 2020년 서울 사랑의열매와 서울시교육청이 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협약을 통해 추진해온 공동 나눔 캠페인이다. 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인 성금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층 학생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 이번 표창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학교 공동체를 중심으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킨 점을 높이 평가해 마련됐다. 특히 숙명여자중학교는 2년 연속, 서울매그넷고등학교는 3년 연속 우수학교로 선정되며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숙명여자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했으며, 서울매그넷고등학교는 학교 축제 내 동아리 부스 운영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학생 중심의 참여형 기부를 실천했다. 표창장 수여식은 지난 3월 26일 숙명여자중학교와 27일 서울매그넷고등학교에서 각각 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페인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14일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2·13일 양일간 실시된 투표 및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한 경선 결과를 이날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힘에서는 김재원·이철우(가나다순) 예비후보가 경북지사 최종 후보 자리를 두고 경선을 치러왔다.
[TV서울=신민수 기자] "재계약한 후 처음 하는 컴백인 만큼 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어요.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돼요."(연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번 컴백은 특히 감회가 새롭다"며 "실제로 신인 같은 마음으로 임했다"고 눈을 반짝였다. 2019년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했다. 태현은 "멤버들과 재계약하기로 의견을 모으기까지 1시간이 채 안 걸렸다.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기 때문"이라며 "7주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 올라갈 길이 더 있어서 그게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소속사에 방탄소년단 선배님이 계셔서 RM 선배님을 찾아가서 조언을 구했다"며 "너무 정성스럽게 예전 파일(방탄소년단의 재계약 자료)까지 보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셨다. '벌써 7년이니? 수고했다'며 따뜻하게 말씀해주셨다"고 떠올렸다. 연준은 "저 역시 이 팀에 대한 확고함이 있었다"며 "신인 때만 해도 우리가 재계약 하는 아티스트가 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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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4월 14일 10시 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