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맑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7.8℃
  • 박무서울 4.9℃
  • 박무대전 3.3℃
  • 연무대구 6.5℃
  • 연무울산 8.5℃
  • 박무광주 5.7℃
  • 맑음부산 11.3℃
  • 흐림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4.1℃
  • 맑음보은 1.9℃
  • 흐림금산 0.3℃
  • 구름많음강진군 6.3℃
  • 구름많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시, 김병민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정무부시장에 내정

  • 등록 2024.06.18 09:31:51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17일, 민선 8기 후반기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할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병민(42)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 시의회, 언론, 정당과 서울시 업무를 협의·조정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이다.

 

시는 김 내정자에 대해 언론 대응에 정통하고, 서민과의 소통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1982년생인 김 내정자는 2008년 경희대 경제통상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0년 서울 서초구의회 의원에 당선되면서 정치권에 발을 내디뎠고, 2015년 국민의힘 산하 정책연구소인 여의도연구원에서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2020년 국민의힘 서울시당 광진갑 당원협의회위원장을 거쳐 2021년 국민의힘 대변인을 지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후보 캠프 대변인을 지낸 경험도 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대변인, 지난해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서울 광진갑에 출마해 낙선했다.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내정자는 인사 검증 절차가 완료되면 내달 1일 자로 임명될 예정이다.

 


김형재 시의원, “서울시민 80% 광화문광장 내 태극기 게양대 설치 찬성”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13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 광화문광장에 국가 상징인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해야 한다는 서울시민들의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김형재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통일안보포럼’이 발주한 연구용역을 통해 조사된 서울시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3월 10일 발표) 서울시민의 82.4%가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표상으로 ‘태극기’를 꼽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광화문광장 내 태극기 게양대 설치에 대해서는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인 83.9%가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미래세대인 20대의 반응이다. 이번 조사에서 20대 응답자의 태극기 게양대 설치 찬성률은 무려 91.7%에 달해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태극기 설치가 특정 세대의 향수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청년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국가 자부심의 표출’이자 ‘정체성의 확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김형재 의원은 현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