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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희룡, “與대표경선 출마… 당정 한뜻으로 민심 받들어야"

  • 등록 2024.06.20 14:40:18

 

[TV서울=나재희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언론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오는 7월 23일로 예정된 국민의힘 차기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 가운데 공식 출마 선언을 한 것은 원 전 장관이 처음이다.

 

원 전 장관은 출마 이유에 대해 "총선 패배 후 대한민국과 당의 미래에 대해 숙고했다"며 "지금은 당과 정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선을 통해 나타난 민심을 온전히 받드는 변화와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 초대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낸 원 전 장관은 지난 4월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했다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패했다

 

 


영등포구,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 비전 선포식 열어

[TV서울=곽재근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27일 오후 5시, 구청 본관 3층 기획상황실에서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 비전 선포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비전 선포식에는 구청, 복지 및 의료 분야 민간기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의 비전과 정책방향 등을 함께 논의하고 사업의 조기안착을 위한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친숙한 동네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그간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집중해왔다. 관내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구청과 보건소에 통합돌봄사업 전담팀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의료·돌봄·요양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내 튼튼한 민·관 협력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이라는 비전 아래, 영등포구만의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퇴원 환자의 가정 복귀 후 연속적인 관리를 지원하는 ‘안심퇴원 통합돌봄 사업’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낙상 제로, 홈케어 사업’ ▲거동이 불편한 대

이삭토스트, 취약계층 아동 새학기 지원 나서... 서울 사랑의열매에 1천만 원 기부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지난 이삭토스트(대표이사 김하경)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삭토스트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 ‘마음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과 더불어 ‘함께 나누는 행복’을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3월 2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 2층 전달식장에서 진행됐으며,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이삭토스트 브랜드전략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새학기 준비를 위한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아동 1인당 약 12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김보람 이삭토스트 브랜드전략팀장은 “새학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삭토스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따듯한 나눔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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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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