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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예비군 입영확인관 전시임무 교육 실시

  • 등록 2024.06.20 17:05:48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20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의 교현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제56사단보충대 병력동원지원부대에 지정된 예비군 입영확인관을 대상으로 ‘병력동원소집 입영확인관 전시임무 교육’을 실시했다.

 

예비군 입영확인관은 국가비상사태 시 동원령이 선포되면 지방병무청 직원과 함께 예비군 병력을 동원해 군부대로 인도하는 집행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평시에 소집훈련 기간 중 전시 임무에 대한 전반 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예비군 입영확인관의 전시임무 수행능력 배양을 위해 전시 임무와 병력동원 인도인접 절차 및 병력수송사고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집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실전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군 입영확인관의 즉각적 임무 수행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신속・정확한 병력동원 준비태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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