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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현장체험’ 실시

  • 등록 2024.06.27 09:30:25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지난 6월 26일 병역판정검사대상자 부모 및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10여 명을 초청해 병역판정검사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병역의무 이행의 첫 출발점인 병역판정검사 전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공정하고 정확하게 실시되는 병역판정검사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병무행정에 대한 신뢰를 쌓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날 체험 참가자는 병리검사, 방사선 촬영 등 검사 전 과정(심리검사 제외)을 병역의무자와 동일하게 체험했고, 서울병무청은 체험 참가자에게 병역판정 신체검사결과 체험 통보서를 제공했다.

 

체험에 참여한 병역의무자 부모 A씨는 ”아들이 병역판정검사를 앞두고 있어 병역판정검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했는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신청했다“며 ”병역판정검사가 매우 공정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니 마음이 놓인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하게 실시되는 병역판정검사에 대해 알리는 여러 기회를 마련해, 병무행정에 대한 신뢰를 쌓고 병역의무자가 병역이행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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