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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의회, 9대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 구성

금천구의회,
9대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 구성

이인식 의장, 정순기 부의장 선출

  • 등록 2024.07.01 17:47:11

 

[TV서울=신민수 기자] 금천구의회가 제9대 후반기를 이끌어 갈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금천구의회는 지난 28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선거를 통해 의장에 이인식 의원, 부의장에 정순기 의원을 선출하였다.

 

이인식 의장은 “ 모든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서로 화합하고 민주적, 합리적 방법으로 의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금천구민의 복리 증진과 금천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순기 부의장은 “의원들의 다양한 입법 활동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도움을 보태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실시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도병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고성미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엄샛별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선출되었다.

 

 

제9대 후반기 금천구의회 상임위원회 위원현황

 

- 의회운영위원회 : 도병두 의원(위원장), 장규권 의원(부위원장), 고영찬 의원, 김용술 의원, 정재동 의원, 윤영희 의원

- 행정재경위원회 : 고성미 의원(위원장), 정재동 의원(부위원장), 정순기 의원, 윤영희 의원

- 복지건설위원회 : 엄샛별 의원(위원장), 고영찬 의원(부위원장), 김용술 의원, 도병두 의원, 장규권 의원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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