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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미화원, ‘전봇대 화재’ 초기진압 피해 최소화해

  • 등록 2024.07.29 13:14:49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 영등포구에서 발생한 전봇대 화재를 초기에 발견해 화재 진압에 힘쓴 환경미화원들의 미담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 오전 3시 10분경 영등포구 도림로의 한 전봇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었으나 인근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남서울환경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남서울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성서준 씨(53세)는 “이날 쓰레기 수거 작업을 위해 5톤 차량을 운행 중 골목 안쪽에서 불길을 발견했다”며 “혹시나 하고 달려가 보니 불길이 근처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 등에 이미 옮겨 붙은 상태였다. 불길을 잡는데 ‘차량용 소화기’가 큰 몫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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