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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천시장배 전국 피트니스 선수권대회, 8월 3일 인천서 개최

  • 등록 2024.07.30 08:46:34

 

[TV서울=김상철 본부장] 2024년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피트니스 선수권대회가 8월 3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다.

30일 대한보디빌딩협회에 따르면 인천시장배 대회에 약 100명의 선수가 출전, 이 대회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24년도 대한체육회 경기인 등록을 마친 전문 선수들이 참가해 ▲ 남자 18세 이하부 보디빌딩 ▲ 대학부 보디빌딩 ▲ 여자 피지크 오픈 ▲ 여자 보디피트니스 ▲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 남자 피지크 ▲ 남자 일반부 보디빌딩 ▲ 남자 마스터즈 보디빌딩 등 종목에서 겨룬다.

대한보디빌딩협회와 인천광역시보디빌딩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체육회, 한성앤키텍, 삼대오백이 후원하고 DTMD, 와우닭, 캔유스튜디오가 협찬한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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