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6.6℃
  • 박무서울 6.4℃
  • 맑음대전 7.4℃
  • 연무대구 7.7℃
  • 연무울산 8.5℃
  • 맑음광주 8.4℃
  • 연무부산 10.7℃
  • 맑음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11.4℃
  • 흐림강화 4.7℃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5.8℃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그룹 아이브, 美 롤라팔루자 무대 4일 유튜브 생중계

  • 등록 2024.08.03 08:36:36

 

[TV서울=신민수 기자]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연하는 그룹 아이브의 무대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4일 오전 7시(현지시간 3일 오후 5시)부터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의 (롤라팔루자) 무대를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롤라팔루자는 1991년 시카고에서 시작한 대규모 음악 축제로 매년 평균 170여팀의 아티스트가 초청된다. 앞서 폴 매카트니, 메탈리카,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가수와 밴드가 무대에 섰다.

올해 무대에 오르는 K팝 팀으로는 아이브와 함께 스트레이 키즈, 비춰 등이 있다.

 

소속사는 "아이브는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기존 음악방송과는 다른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미국 외 지역에서는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지역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훌루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현재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19개국 27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10∼11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