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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경주시, 이·통장에게 매달 통신비 3만원 지원 예정

  • 등록 2024.08.10 08:41:21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북 경주시는 내년부터 이·통장에게 통신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소통 창구인 이·통장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매달 3만원 상당의 통신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달에 '경주시 이장·통장·반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고 시의회를 통과하면 내년 1월부터 조례를 시행할 예정이다.

경주에는 23개 읍·면·동에 665명의 이·통장이 활동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마을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이·통장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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