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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가수 나운봉, 첫 싱글앨범 ‘정줄 것도 아니면서’ 발표

  • 등록 2024.08.14 14:36:06

 

[TV서울=변윤수 기자] 가수 나운봉이 지난 6월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앨범을 공개해 대중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싱글앨범에는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인생의 세월을 이야기하는 노래 2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정줄 것도 아니면서’는 이용출 작사가와 함께 높은음자리 가수 김장수도 후배가수을 위해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한 노래이다.

 

김장수 씨는 ‘정줄 것도 아니면서’에 대해 “정열적인 리듬에 강렬한 일랙기타 세션이 돋보이는 등 여러 퍼커션이 조화를 이루는 빠른 디스코의 곡으로, 사랑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후렴을 통해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가수 나운봉은 빠른 템포와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곡들로 구성된 이번 앨범 작업에 함께 참여하기도 했으며, 많은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할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과 구성진 감정표현을 담아내는 매력적인 음색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가수 겸 작곡가 김장수와 작사가 이용출을 비롯해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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