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0.5℃
  • 구름많음강릉 4.5℃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10.5℃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정치


이철규 의원 "삼척시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 구축 사업' 선정"

  • 등록 2024.08.30 09:27:04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철규(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은 30일 삼척시가 산업부의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삼척시가 최종 선정되면서 삼척시 근덕면 일원에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190억원이 투입돼 수소 계량 및 신뢰성 평가 기반 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주관하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계량측정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 구축 사업은 수소 전주기에 대한 유통산업의 국가 기술 표준화와 제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기존 삼척·동해에 유치한 수소 사업과의 연계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삼척시·동해시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규 의원은 그동안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총사업비 3천177억원),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총사업비 299억원), 수소 시범도시 인프라 구축(총사업비 305억원), 수소 연료전지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총사업비 120억원) 등 수소 분야의 다양한 사업들을 유치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엄격한 보안 조건 불이행시 중단"

[TV서울=박양지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러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