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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도봉구, 문체부에 '국기원 도봉구 이전' 16만8천명 서명부 전달

  • 등록 2024.09.04 09:48:46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 도봉구는 오언석 구청장이 지난 3일 여의도 국회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국기원 도봉구 이전촉구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오 구청장은 이날 유 장관에게 서명운동의 취지와 경과를 설명하고 구의 강력한 국기원 유치 의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국기원 이전에 대한 문체부의 빠른 정책 결정을 요청했다.

오 구청장은 "서명부에는 국기원 도봉구 이전에 대한 구민의 염원이 담겨있다"며 "국기원 건립비용 문제 등 현안에 대한 문체부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 장관은 "국기원 이전은 지역 문화와 체육 발전에 중요한 사안이다. 문체부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고 구는 전했다.

 

전달식에는 오 구청장 외에 서명추진위 공동위원장, 도봉갑 김재섭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구는 강남구에 있는 국기원을 도봉동 옛 화학부대 부지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범구민 서명운동을 벌였다. 서명에 16만8천282명이 참여해 당초 목표 인원인 10만명을 넘겼다.

구는 오는 21일 구민들이 참여하는 '국기원 도봉구 이전 기원 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의회,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 도입…스마트 의정 본격화

[TV서울=관리자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2026년 1월부터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는 ▲조례안·보고서·공문 등 행정 및 의정문서의 작성·편집 지원 ▲예산 심사·조례 검토·회의 운영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 관련 정보 검색 및 분석 지원 ▲의안·회의자료·예산안 등 각종 자료의 요약 및 핵심 내용 정리 ▲민원 검토 및 처리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관련 정보 정리 및 참고자료 제공 등 의정 및 행정 전반에 활용 가능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자료 정리와 문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핵심적인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천구의회에 따르면, 서비스 도입 초기 한 달간 의원과 직원 30여 명이 약 400회 이상 서비스를 활용하는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용 직원들은 “자료 검색과 요약, 문서 작성 과정이 간소화돼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금천구의회는 AI 기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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