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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천 괴안동서 시내버스가 변압기 들이받아…일대 정전

  • 등록 2024.10.02 09:41:26

 

[TV서울=곽재근 기자] 2일 오전 6시 17분께 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도로에서 30대 운전기사가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도로변 변압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아파트를 포함한 주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고 당시 시내버스에는 운전기사만 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부천시는 사고 직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정전 사실을 알리고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전력공사는 현장에서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세훈, "민주당, 李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처리에 나선 것을 두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 군주로 만들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사법권을 정치권력 앞에 무릎 꿇리고 법관을 권력의 하수인처럼 부리겠다는 민주당의 위험한 시나리오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법 왜곡'이라는 모호한 개념으로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독립성을 흔들어 한마디로 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사법부를 길들이겠다는 것"이라며 "대법관 증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재상고에서 유죄 확정이 나더라도 대법원에서 다시 이를 뒤집겠다는 발상"이라고 했다. 이어 "혹여 대법원에서 뜻대로 결과를 뒤집지 못하더라도 4심 재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지 않기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까지 마련하겠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판결문을 민주당이 쓰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사법 장악 3법'이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떤 견제도 받지 않는 초헌법적 절대군주가 된다"며 "민주당은 광란의 폭주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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