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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MTV EMA서 블랙핑크 리사 4개·르세라핌 3개 부문 후보

  • 등록 2024.10.09 15:18:27

 

[TV서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와 르세라핌이 유럽 음악 시상식 'MTV 유럽 뮤직 어워즈 2024'(MTV EMA 2024)에서 각각 4개와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9일 MTV EMA 홈페이지에 따르면 리사는 팝스타 로살리아와의 협업곡 '뉴 우먼'(NEW WOMAN)으로 '베스트 컬래버레이션'과 '베스트 비디오' 후보로 지명됐다. 리사는 또 '베스트 K팝'과 '비기스트 팬스'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은 '베스트 뉴', '베스트 푸시', '베스트 K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 밖에 걸그룹 아일릿은 '베스트 아시아 액트' 후보로 지명됐다. 또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정국을 비롯해 뉴진스와 스트레이 키즈도 '베스트 K팝' 후보에 포함됐다.

 

올해 MTV EMA는 다음 달 10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대전 소제구역 개선사업 20년만에 본궤도… LH·계룡 컨소 협약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대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24일 동구 소제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제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총 35만㎡ 부지에 공동주택 3천867가구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정비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2006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성 문제로 여러 차례 추진이 지연됐다. LH는 컨소시엄 구성을 유도해 미분양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공사비 현실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함으로써 공모 조건을 개선해 지난달 민간 사업자 공모를 진행했다.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에는 계룡건설산업을 중심으로 디엘이앤씨·중흥·극동·금호건설 등 총 8개 기업이 참여한다. 앞으로 설계·시공·자금 조달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품질 높은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역 일대 복합개발사업,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해 상업·문화·업무 기능이 집약된 혁신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동구 원도심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주거생활 환경개선에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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