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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시 교통안전 관리 시스템 점검

  • 등록 2024.10.11 10:31:35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1)는 제326회 임시회 폐회 중 기간인 10월 8일 오후 1시 서울시설공단 교통관리센터,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 및 스마트관제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공단의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성동구 청계천로 540) 그리고 공사의 제2관제센터(성동구 청계천로 540) 및 스마트관제센터(성동구 천호대로78길 58) 순으로 방문 일정이 진행되었으며 각 현장에서는 주요 현황 보고를 받은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센터는 도시고속도로 8개 노선, 주요간선도로 12개노선, 남산권 1~3호 터널 등 총 368.4km를 관리구간으로 하며 평상시에는 교통상황 모니터링하고 각종 돌발상황에 대응한다. 또한 재난시에는 서울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도로관리본부 재난종합상황실로 운영되는 중요시설이다.

 

제2관제센터는 서울지하철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열차운행통제, 관제 설리 제어감시 등 지하철 운행과 관련된 종합상황관리를 하는 곳으로 현재 1관제센터와 2관제센터가 분리 운영되고 있으나 공사는 1~9호선 통합관제를 운영하기 위해 현재 서울지하철 스마트관제센터를 새로이 조성하고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공단에는 서울시 주요도로의 돌발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처리를 당부하고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 등 각종 재해에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으며, 공사 관제센터와 관련해서는 지하철의 안전한 운용을 강조하고 특히 스마트관제센터 구축과 관련해서는 조성에 필요한 각종 장비와 시설물 등에 문제가 없는지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

 

이병윤 위원장은 “오늘 현장방문을 통해 서울시 교통안전 관리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의미가 있다”며 “공단․공사의 교통관리센터와 지하철 관제시설들은 서울시민들이 안전하게 교통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중요 시설물인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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